리콜·무상수리는 횟수 제외 원칙과 사전 요청의 예외를 구분해요.
준비할 자료와 확인할 사항
확인할 내용
리콜 또는 무상수리는 중재규정에서 수리횟수 산정의 원칙적 제외 대상으로 다루지만, 사전에 증상을 인지해 점검·수리를 요청한 경우의 예외를 확인해야 해요.
리콜 안내를 받기 전 증상을 언제 인지했고 언제 어떤 방법으로 점검을 요청했는지 기록하세요. 상담번호, 문자, 예약과 정비명세서의 고객 호소 내용은 순서를 확인하는 자료가 돼요.
항목별 확인표
| 확인 항목 | 확인할 내용 |
|---|---|
| 사전 인지 | 소비자가 증상을 알게 된 날짜 |
| 사전 요청 | 리콜 이전 점검·수리 요청 증빙 |
| 작업 성격 | 리콜·무상수리 안내와 정비내역 |
표가 화면보다 넓으면 좌우로 밀어 확인하세요.
실제 준비 순서
소비자가 사전에 하자를 인지했다는 사실과 실제로 수리·점검을 요청한 사실은 구분해 자료를 확보해요. 공지일 이전의 상담·예약 기록과 리콜 작업 명세서를 날짜순으로 연결하고, 리콜과 관계없는 별도 증상이 섞였는지도 살펴보세요. 회차 인정 여부는 공식 규정에 따른 개별 판단이에요.
이해를 돕는 예시
예: 가상의 리콜 공지 전에 같은 경고등으로 점검 예약을 한 경우 예약 문자와 공지일을 각각 보관해 예외 적용을 확인해요.
놓치기 쉬운 점
리콜 시행 사실과 개인별 사전 요청 사실을 분리하세요. 실제 산입 여부는 같은 증상과 작업 내용 등 증거를 검토해 판단하므로 자동으로 횟수를 확정하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리콜 전에 증상을 신고했다면 무엇을 보관하나요?
리콜 시행 전 점검·수리를 요청한 날짜, 상담번호, 예약 문자와 고객 호소 내용이 담긴 명세서를 보관하세요. 상담번호, 문자, 예약과 정비명세서의 고객 호소 내용은 순서를 확인하는 자료가 돼요.
리콜이 있으면 교환·환불도 자동인가요?
아니에요. 리콜과 개별 교환·환불 중재는 서로 다른 절차이며 법정 요건과 증거를 별도로 확인해야 해요.
사전 요청이 없으면 모든 방문이 제외되나요?
적용 여부는 실제 조치와 중재규정에 따라 검토해요. 해당 방문의 성격을 표시하고 공식 기관에 확인하세요.
공식 근거와 자료
자료 확인일: 2026년 10월 27일. 신청 전 공식 원문의 개정 여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